요즘 날이 좋아서 라이딩을 할려고
자전거 내비인 오픈라이더 앱을 다시 받았습니다.
정말 막강한 기능을 자랑하는 어플입니다.

안드로이드 오픈라이더 다운링크

 

바로 요놈입니다.

 

우선 설치후 실행을 하면 로그인을 해야하는데
친절하게도 구글, 네이버, 페이스북, 이메일로 로그인이 가능하여
귀찮은 가입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카카오톡이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위처럼 기존 사용자는 주행기록도 동기화도 가능하여
스마트폰을 바꾸거나 초기화등을 했을시에도 기존 주행기록이 사라질 일이 없습니다.

 

첫 화면입니다. 아래 스타트버튼을 누르면 바로 기록이 시작됩니다.
지금까지의 총거리와 소모 칼로리등을 계산해 주네요.

 

일반적으로 GPS를 이용한 속도계 기능과 자전거길찾기(내비게이션), 추천경로, 주행기록등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속도계 화면입니다. 화면 중간 살짝아래 옆에 튀어나온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와같이
지도와 속도계 화면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기능입니다.
대충 아무곳이나 찍어봤습니다. 자전거도로와 일반도로를 색으로 구분해 줍니다.
안내 시작을 누르면 속도와 위치등이 기록됩니다.
또한 중간에 쉬는 타임이 있으면 자동으로 일시정지가 되고 다시 주행하면 기록이 계속됩니다.

 

추천경로와 인증센터 정보까지 제공해 주네요.
자전거로 투어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좋은 기능일 듯 합니다.

 

또한 구글 피니트스 어플과, 삼성 헬스, 스트라바 등의 애플리케이션과 기록 연동이 가능합니다.

 

스마트워치와도 연결이 가능합니다. 기어S와 안드로이드 웹어를 탑재한 기기들과 가능합니다.
애플은 지원을 안하네요.

 

무엇보다 다양한 센서를 지원해서
라이딩으로 운동한 기록을 정확하게 체크할 수 있습니다.
심박, 사이클링 케이던스, 속도계등과 블루투스 방식과 ANT+ 방식으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오픈라이더는 라이딩에 필요한 모든것을 제공하는 어플인듯 합니다.
이제 전 라이딩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