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아인사하드의 축복?이 아닌
아인사하드의 저주때문에 걱정이 많으실듯 합니다.
레벨이 올라가고 장비가 좋아질수록 엄청난 속도로 소비하지요.
그렇다고 소과금러나 무과금으로만 하기엔 너무 벅차고..

며칠간 재테크로 4천 다이아 넘게 번 후기를 올립니다.

우선 핵심은 이겁니다~
상점에 있는 12만 아덴짜리 장비 강화 주문서 상자!!

이걸 매일 20개씩 꼭 열어주세요~
돈은 어디서 버냐구요? 요정의 경우엔
하이네 마을 동쪽 해변가에서 자동으로 돌리시면 꽤 아덴이 벌립니다!
19일 패치전보다 아덴 드랍이 좀줄었으나 그래도 잘때 돌려놓으면 150만이상 벌리네요~
아인 없어도 80만 정도는 들어올 겁니다
스톰샷을 배웠다는 가정하에요~

저 상자를 열다보면 간혹 축데이(무기강화주문서)와 축젤(방어강화주문서)이 나옵니다.
그리고  걍데이와 걍젤이 나오는데 축이든 걍이든 다 각인입니다.
자신의 장비 올릴거아님 쓸데없죠.
이상자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니 열심히 모아두세요~

그리고 매일 5시간 씩 시간에는 기란감옥 4층에서 사냥을 합니다.

위치는 4층 입구 바로 아래방 입니다.
다른곳은 제 장비론 마법쓰는 간수랑 칼든 간수가 좀 아파요 ㅠㅠ
뇌신검을 드시고 싶으시면 칼든 탐욕스런 간수를 잡아야 합니다.

 

살천활 보이시죠? 위 처럼 사냥하다보면 2~3일에 한두개 정도 혹창이나 살천을 먹습니다.
5달장은 축질 하려고 이번에 번돈으로 샀습니다.

이걸 그냥 파시지 마시고 무기마법주문서, 즉 데이를 5까지 발라서
거래소에 등록 합니다.
7/19일 패치이후 기란마을에 젤데이 상인이 사라져서
이젠 젤데이 값도 추가로 받을수 있습니다.
상자까서 나온 젤데이는 각인이기에 이렇게 다이아화 시켜줍니다.

예를들면 그냥 살천이 2000다이아면 데이5개 발라서 +5살천활을 2500이나 2400쯤에 올려둡니다.
2300에 6짜리 살천활이 있어도 팔립니다.
사람들이 왜 6을 만들어서 파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번 돈가지고 거래소를 뒤져보면
+0 짜리 무기가 저렴한 가격에 올라온걸 볼수 있습니다.
그걸 사서 다시 +5를 만들어서 팝니다.

어느정도 벌리셨으면  6과 7의 가격차가 큰 무기(또는 방어구)를 구매하셔서
장비강화 주문서에서 나온 축데이를 발라서 7을 띄웁니다.
6이뜨면 다시 판매합니다 ㅠㅠ
다시 말하지만 데이가 어차피 각인이라 자신의 장비에 바를일 없으면 있으나 마나입니다.

문제는 지금 멍청한 유저들 때문에 시세가 엉망이 되었습니다.
기존에 마을에 젤데이 상점이 있을때 +0과 +5,+6의 무기가 가격이 같았는데
아직도 그런줄알고 +5,+6 가격에 +0짜리 무기를 올리는 바람에
가격이 엄청나게 뛰었습니다.(제가 있는섭 기준)

가격이 안정된 무기나 방어구만 작업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벌은 다이아로 드다 (드래곤의 다이아) 1200개를 모자를때만 사주고
나머지는 계속 작업 돌리세요~

며칠간 다이아를 벌은 내역입니다.

마망은 기감에서나오고 젤은 크랩이 줍니다.
마망이 생각 보다 쏠쏠하네요~ 인챈용으로 많이들 사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