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play와 Xpenology(해놀로지)올린 자작 서버를 사용하면서 그동안 사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장만했습니다.
일요일에 주문했는데 다행히도 화요일은 오늘 도착.
구정 전인라 배송이 늦어질까 조마조마했는데

일단 첫 느낌은..보기보다 무겁다..

구성품은 위에께 끝!
비닐안에 들어있는 선은 UPS와 PC또는 NAS로 연결하는 선입니다. 특이하게 한쪽은 RJ-45 또 한쪽은 USB입니다.

 

여러가지 항목들이랑 Passed라고 적힌걸 보니..
출고전 테스트 결과서 같습니다.
엄청 많은 부분을 테스트 했네요. 믿음이 갑니다.

배터리 부분입니다. 빨간선이 빠져있는데
위에처럼 쏙 끼우는데 살짝 스파크가 튀네요.

제 Xpenology 서버 옆에 딱! 둘다 시꺼먼게 잘어울리네요.
Synology(Xpenology)NAS에서도 잘 인식합니다.

시간되면 PC에 연결해서 번들 프로그램도 사용해 봐야겠네요.
UPS 설치하고 나니 이제 좀 안심이 되네요.
아파트가 오래되어서 갑작스런 정전등으로 하드디스크 나갈까봐 걱정했는데.
NAS돌리는 사람들에겐 UPS는 필수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