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사용하던 노트5가 보드가 상태가 안좋아
충전이 잘 안되어 폰을 교체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모델은  갤럭시 S8로 결정!

 

RAM이 6Gb인 모델은 S8 플러스 128G 모델 밖에 없네요.
생상도 미드나잇 블랙 한가지!
오키드 그레이가 가지고 싶었지만 6Gb램이 더 끌리는지라..
여기저기 사전 예약을 알아보다가
어차피 추가 사은품주는거는 싸구려이고
덱스만 받으면 되니 아무대서나 예약하기로 마음먹고
알아보던중 티다이렉트에서 기변시시에 서류가 필요 없다하여 티다이렉트로 확정!

 

전화로 상담하니 상담원이 자기가 7일날 9시에 예약이 열리자마자
바로 예약을 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날 홈페이지 일시적으로
마비 될 수도 있다면서..
그래서 OK하고 5일날 다시 전화와서 약관이랑 몇가지 확인하려고 전화왔을때
폰상태가 안좋아서 기기를 빨리 받았으면 한다고 상담원에게 말하면서
직접 예약 등록하시냐고 물어봤습니다.
꼭9시에 바로해달라하니 알았다면서 소개해줄사람없냐고 물어보네요..
실적 쌓으려고..
티다이렉트나 동네나 같은 폰팔이;;

 

여튼 상담원이 자신이 직접 예약 등록할거라고하여 안심했습니다.
어제 4월7일날 아침9시에 서버다운없이 접속되길래
그냥 직접 예약 할까하다가
이야기해논게 있으니 믿고 기다렸습니다.
상담원이 예약되면 문자 올거라더니..9시반이넘고 40분이 넘도록 문자가 안와서
티 다이렉트에 전화 했습니다.

 

여기서 어처구니 없는 말을 듣게 됩니다..
제 담당하는 상담원이 그날(4/7) 휴무냈다고 하네요;;;;
뭐 이런 개x,#%#^d~~
역시 폰팔이!!

 

다른 상담원에세 상황 설명하고 예약처리 부탁?하고
여튼 그 상담원의 상급자와의 통화요청!
9시50분경에 예약문자오고 그로부터 한시간은 더지나서 상급자에게 전화가 왓습니다.

 

미리 이야기를 했어야 했는데 못했다며..
그래서 순차배송인데 순위 밀리거나 물량 모자르는거 아니냐했더니
다행히 초기 물량안에는 들어왔다고 이야기합니다.
폰 상태가 안좋아 일부러 9시에 바로 해달래서 확답받은건데..
이럴거면 내가 9시에 직접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게 낫지 않느냐고 항의후에
그 쪽 상담원 잘못이니 첫날 배송되게 신경 써달라고 했습니다.

 

그 후 어제 자기전에 확인해보니(전화로 예약한사람은 비회원으로 조회해야 합니다)
해피콜 대기중;;; 통화가 필요한 사람들만 걸린다는 해피콜 대기중이…
그냥 넘어가는 사람도 있다고 하지만
알아보니 추가서류나 요금제, 할부등등 관련하여 전달 사항이 있는 사람들한테만 뜬다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다시 어제 통화한 상급자(실장님)와 통화했는데
프리미엄패스1때문에 그런거라고 전 저거로 인해
배송이 늦어지거나 그럴일 없다고
배송일 확정되면 직접 따로 연락주겠다고 하네요.

 

저거 하루이틀 빨리 받아서 뭐하냐 하실수 있지만..
폰 꺼놔야 한시간에 5%충전이 됩니다 ㅠㅠ
정말 편하게 티다이렉트에서 전화로 예약 하려다가..에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