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며칠전 개봉한 마블의 새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봤습니다.

 

평소에 영화관 좌석도 널널하고
사람도 많이없는 중계CGV인데….
스파이더맨 때문인지 자리가 별로 안남았네요~
미리 예매해 놓길 잘한듯 합니다.

스파이더맨의 찐따 친구 네드~
이전 스파이더맨도 찐따의 이미지가 있었지만
이번 스파이더맨은 그보다 더한 친구가 옆에 붙어있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에서 토니 스타크에게 받은 수트입니다.
스포가 될수 있으니 저 사진은 고급모드? 정도로만 말해둘게요~

 

이번 스파이더맨에선 숙모 메이가…..몸매가…워~~~
그리고 미쉘이 은근히 매력있습니다.

이장면 정말 멋집니다~
반으로 잘려진 큰 배를 거미줄로 안떨어지게 지탱하였으나 실패하여
직접 잡고 버티는 화면인데 정말 멋있었습니다.

뭐 여튼 어벤저스가 되고 싶어하는 말많은 스파이더맨~
그리고 이전 스파이더맨 작품들과는 다른 산만함??
데드풀보다 더 정신 없습니다.
하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역시 마블!! 완전 추천입니다.

아참..쿠키 영상이 두개 있습니다.
후편에 관한이야기와
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가고 난후에 하나더 있는데…
이럴려고 내가 엔딩크레딧을 보고있었나? 하는 생각이드는 쿠키영상입니다.
한번 쿠키영상 기다려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