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날 사랑이가 태어나고 대학교 후배가 뭐 필요한거 싶은거 없냐기에 비접촉식 체온계를 선물해 달라고 했습니다. 브라운 접촉식 체온계가 있으나 아기 귀에 재기도 아직은 무섭고 물온도도 측정해야하고… 비접촉식도 있으면 좋을것 같았습니다.

비접촉식 체온계 휴비딕 HFS-1000 으로 체온 측정, 목욕물온도, 음식&젖병온도, 실내온도 도 측정 기능합니다.

바로 우리 사랑이한테 가서 테스트해봤습니다

36.4도 건강한 사랑이

오늘로 태어난지 일주일째 아기 사랑이는 정상체온으로 확인이 됩니다.

조리원 방안에 전구 온도

와이프가 있는 조리원 방안에 있는 수면등 전구의 온도를 측정해봤는데 54.4도가 나왔습니다. 사물온도는 0-100도 까지 측정됩니다.

실내온도 측정

마지막으로 실내온도 측정을 해봤습니다. 원래 조리원 오자마자 해보려고 했는데 이동중에 차가워져서 측정이 안됐었습니다. 휴비딕 HFS-1000은 기기온도가 16도 이하일때는 작동이 안된다는 L16코드가 표시됩니다. 측정하려는 공간에 일정시간 두신후 해정해야 할듯합니다.

잠시 써보니 확실히 브라운 IRT-6520에 비해 편리하고 값정값도 오차범위 안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기기가 차때울때 측정이 안되는점이 아쉽기는 했지만 신생아용 체온계로는 충분하단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